그래, 말은 잘 하겠지.

아주 입들은 여전히 살아서 펄떡펄떡 뛰는구나.

그런데, 왜 맨날 투표는 안하는거지?
저번 법인화 투표때도 입방정만 해대고 연장 3번인가 해서 겨우 투표율 50% 넘겼지?
좀 부끄러운 줄 알아라, 이게 국내 최고의 대학이냐?

이번에 서로 엄청 까대고 있으니, 어디 두고보자.
이번에도 한방에 50% 못넘기면, 난 니들 소리 다 개소리로 들을테니까.

by Lucifer | 2009/11/06 00:41 | Monologue | 덧글(3)

11/2 - 오늘의 잡담

1. 오늘 영어 PT 있었는데, 예상대로 시ㅋ망ㅋ
나가서 완전히 덜덜덜 떨다가 끝났습니다 -ㅅ-;;
그래도 첫빠라서 보너스가 있긴 하지만...

2. 오늘 아침부터 엄청 춥습니다. 덜덜;;;
11월에 서울이 영하로 내려갈 줄은 상상도 못했어염 ;ㅁ;
그래서 그는 아침 공강시간에 따뜻한 국물 핑계로 육개장 사발면을 들이켰고 (?)

3. 요새 묘하게 잉여면서도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(응?)
아마 종강때까지 이런 상태가 지속될거 같은데...-ㅁ-;;

4. 내일 핵교 시험점수 나올기세. 어흙 ;ㅁ;

5. 해양학도 대체 뭘 어찌 공부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능 ㅁㄴㅇㄹ

뱀다리) 밸리 못돌아본지가 며칠이더라...(먼산)

by Lucifer | 2009/11/02 22:40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10/31 - 오늘의 잡담

1.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'ㅅ';
이런 날에는 괜히 우울해지지 말입니다.
그래도 적당히 쌀쌀하니까 괜춘하네요 'ㅂ'

2. 숙제와 이것저것 찾아보러 집 앞의 도서관 나왔습니다.
집에서 숙제 하려고 하면 아무래도 집중이 안되니...뷁 =ㅅ=

3. 역시 매스매티카는 우월한 프로그램입니다.
식만 잘바꿔주면 못하는 적분이 없어요 우왕굳 ;ㅅ;

4. 조별발표 주제를 "연예인과 마약의 상관관계"로 보냈더니 교수가 튕겼답니다.
이정도도 안된다면 미약은 찔러볼수도 없잖아, 쳇. (뭥미?)

그래서 히로뽕에 대한 분석으로 변경.
오늘 저녁에 네톤으로 제작, 내일 연습, 월요일 발표 으악;

5. 그래서 원래 계획을 바꿔 저녁에 집으로 돌아갸야 할듯.

뱀다리) 부침개가 땡기는데 만들줄도 모르고, 파는데도 없고 으앍;

by Lucifer | 2009/10/31 14:39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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