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01월 01일
2012년이 밝았습니다.
제가 새해를 집이 아닌 장소에서 맞이한 게 평생 처음이군요 (...)
그리고 이런날 당직근무를 서고 있다니 (...)
올해는 제 개인적으로 다사다난(...)한 한해가 될거 같습니다.
일단 국가고시의 필수테크인 한국사시험 2급 따야하고...
개인적으로 일어 공부를 하고 싶은데, 이건 시간이 날런지 모르겠네요.
그럼, 모두 복터지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용 'ㅅ'/
뱀다리) 사실 총선, 대선도 있어서 이에 대해 길게 쓰려 했으나...신분의 제약이...
그래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.
"투표는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자 의무입니다. 제발 투표권 버리지 말고 씁시다."
올해는 제 개인적으로 다사다난(...)한 한해가 될거 같습니다.
일단 국가고시의 필수테크인 한국사시험 2급 따야하고...
개인적으로 일어 공부를 하고 싶은데, 이건 시간이 날런지 모르겠네요.
그럼, 모두 복터지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용 'ㅅ'/
뱀다리) 사실 총선, 대선도 있어서 이에 대해 길게 쓰려 했으나...
그래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.
"투표는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자 의무입니다. 제발 투표권 버리지 말고 씁시다."
# by | 2012/01/01 02:33 | Diary | 트랙백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