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존신고 (?)

에... 1월에 보직변경을 한차례 찍어서, 생활관도 바뀌고 일도 바뀌고...
이것저것 적응하느라 그동안 뜸했습니다 'ㅅ';
그래도 선임들이 좋은 편이라 잘 살고 있어요.

덕질은 뭐... 음악감상 말고는 딱히 하는게 없군요.
그래도 저번에 휴가 나갔다 오면서 PMP 반입신청을 냈습니다.
인가가 나면 그다음은....부왘

지금은 수입도 없고, 화려한 라이프는 제대 후로 접어둬야죠.
그럼 다음에 다시 뵐 때까지 얍 'ㅅ'/

뱀다리) 스2가 하고 싶어요 (응?)

by Lucifer | 2012/02/19 13:00 | Diary | 트랙백

2012년이 밝았습니다.

제가 새해를 집이 아닌 장소에서 맞이한 게 평생 처음이군요 (...)
그리고 이런날 당직근무를 서고 있다니 (...)

올해는 제 개인적으로 다사다난(...)한 한해가 될거 같습니다.
일단 국가고시의 필수테크인 한국사시험 2급 따야하고...
개인적으로 일어 공부를 하고 싶은데, 이건 시간이 날런지 모르겠네요.

그럼, 모두 복터지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용 'ㅅ'/

뱀다리) 사실 총선, 대선도 있어서 이에 대해 길게 쓰려 했으나... 신분의 제약이...
그래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.
"투표는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자 의무입니다. 제발 투표권 버리지 말고 씁시다."

by Lucifer | 2012/01/01 02:33 | Diary | 트랙백

복귀선언...인가?

어느새 저도 일병 단지 두달이 다 되어가네요 (...)

한동안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좀 여유가 생겼습니다.
트윗과 페북 좀 해봤는데... 저하고는 영 안맞네요.
뭣보다 모바일 기기가 없어요 으앜

그래서 조금씩이나마 이글루 굴려보려고 합니다.
뭐 혼자 주절거리는 게 많겠지만, 그래도 저같이 긴글 쓰는 사람한테는 블로그가 맞겠죠.
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~_~

by Lucifer | 2011/12/18 02:3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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